
상품 정보
- 사이즈
- 4
- 성별
- 공용
- 형태
- 팬티형
사용 후기 (7)
- 추천
처음 기저귀를 꺼낼 때의 촉감을 잊을 수가 없음. 너무 보드러워서. 그런데 엉덩이 부분을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사이즈가 작다는 느낌은 아님) 허벅지 튼실한 아기들은 조금 타이트하다는 느낌일 수 있음. 밑위 길이 적당한 편이지만 엉덩이를 잡아주는 것 때문에 응가 양에 따라 밴드 있는 부분까지 올라오기도 함. 나는 4단계를 써봤지만 이왕 체험하는 거 5단계도 같이 써볼 걸 그랬음.
- 추천
밤기저귀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얇아서 걱정했는데 샘 없고 흡수력 좋아서 만족스러워용
허벅지통통 아가인데 밤기저귀 정착 못해서 엄청 많은 제품 체험했는데 샘 없고 보들보들해요
나비잠 매직소프트 처럼 부드러운데 더 얇아서 착용감이 좋고 통기성도 좋은 것 같아요.
민감성 아기 기저귀 찾는 분들한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다른 제품은 접히는 부분에 자극 와서 늘 발그레했는데, 이건 신기하게 자국이 거의 없어요. 허벅지 라인도 부드럽고 밴드도 말리지 않아서 움직여도 안 간지러운 듯해요.
기저귀 바꾸면 꼭 엉덩이 빨개져서 걱정 많은데, 카이야 슬림드라이 플러스 팬티형은 진짜 순해서 놀랐어요. 하루 두세 번만 갈아줘도 축축함 없고 피부도 보송보송 유지돼요. 소재 자체가 촉촉한 느낌이라 민감한 아기 피부에 찰떡이에요.
밤기저귀로 사용 중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소변량 많은 아기인데 아침까지도 샘 없이 보송해요. 밑위가 길어서 아기 배까지 안정감 있게 덮여서 밤에 뒤척여도 불안하지 않아요. 팬티형이라 갈기도 편해서 이제는 밤낮 다 이걸로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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